12월 31일 올림픽 체조경기장 초컬릿상자


Rain



원래도 행동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요즘은 아예 작정하고 세상만사를 제 삼자의 입장에서 관찰하기만 한다. 무언가 주저리 쓰다가도 미련없이 백스페이스를 눌러 지워버리고 말은 뱃속으로 삼키고 눈은 돌리면 그뿐이다. 마음을 닫게 되는 건지, 그저 귀찮은 건지. 도피 성향이 갈수록 심해지는 거 같다. 도피처가 너무 아늑한 탓이다.


헐... Theatregoer



주지훈 하차한 자리에 조왕자라니. 이게 뭔일이야 대체..@.@
우리 아가씨 나오는 작품이라도 영 정이 안가서 시큰둥해 있었는데 갑자기 흥미가 붙네. 나도 드디어 조왕자 무대를 보게 되는 것인가! 근데 그전에 티켓팅......ㅠㅠ


대구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 초컬릿상자



Hello



얼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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